본문 바로가기

일기/Reverie 작업 일지

20250804

새로운 그래픽 적용 및 바뀐 스토리에 맞춰 레벨디자인을 했다. 새로 개발된 리플레이 기능을 활용하여 사소한 대화이벤트도 하나 만들었다.

 

이후에는 전시회 참여에 대해 알아 볼 생각이다. 이번에 버닝비버가 비버락스로 이름을 바꾸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는데, 뭐가 바뀐건지 알아봐야겠다. 우린 이미 전시를 했었어서 또 받아줄지 모르겠는데,  받아주면 좋겠다. 버닝비버가 연말에 있어서 그때의 분위기도 그렇고 정말 축제같은 느낌이 좋은 것 같다.

 

그리고 전시를 위해 굿즈도 다시 만들 생각이다. 일단 명함이 다 떨어져서 못나눠 주는 일들이 있었다. 그리고 그동안 값싼 스티커, 리플렛 같은 지류 굿즈만 만들었어서 좀 더 비싼 굿즈를 만드는 내신 특별한 분들께만 나눠드리는 식으로 해보려 한다. 비싸봤자 아크릴 정도 그러면 3000원 정도 될 것 같다.

 

전에 기업카드를 만들었는데, 포인트 환급이 좋다는 얘기를 했었는데, 더 자세히 알아보니 우리에겐 거의 필요없는 혜택이었던 것 같다. 왜냐면 최대 환급금이 5천원이기 때문... 우리에게는 5%라고 했었기 때문에 훨씬 많은 금액을 기대했는데, 거의 영향이 없을 것 같다. 모든 항목에서 다 받으면 월 6만원인가를 받을  수 있는 것 같은데, 우리는 소비하고 있지 않은 형태여서 다 받긴 어려워보인다. 역시 충동계약은 하지 않는걸로... 

'일기 > Reverie 작업 일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250901 악재가 겹친 날  (2) 2025.09.01
20250806 노트북 폐기  (3) 2025.08.06
20250722  (0) 2025.07.22
20250721  (0) 2025.07.21
20250715  (0) 2025.07.15